[사실은 이렇습니다] 10.23.(목) 매일노동뉴스, "김영훈 장관 '여성고용정책과 폐지' 사과 뜻 밝혀" 기사 등 관련
고용노동부는 성평등가족부와 협력하여 여성고용노동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10.23.(목) 매일노동뉴스, "김영훈 장관 '여성고용정책과 폐지' 사과 뜻 밝혀",
10.22.(수) 여성신문(온라인), "여성?노동계 만난 원민경?김영훈 장관, 여성노동정책 후퇴 우려에 고개 숙였다"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여성고용정책과에서 담당하던 업무가 성평등가족부로 "상당" 부분 이관됐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이관업무는 기존 여성고용정책과에서 수행하던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새일센터 집단상담과 새정부 국정과제로 신설된 성별근로공시제 3가지임
이 외 일?가정양립 정책, 직장 내 성희롱?고용상 성차별 방지, 여성노동자 보호, 고용평등상담 지원 등 나머지 업무는 고용노동부에서 지속 수행하고 있음
김영훈 장관은 이번 비공개 간담회에서 여성노동단체의 사과요구에 대해
"여성노동계와 사전에 충분한 소통없이 이관되었다는 부분"에 대해 사과하였음
고용노동부는 고용평등 및 여성고용을 중요한 국정 목표로 인식하고,
이관업무의 이행지원, 고용평등 및 여성고용 활성화를 위해 성평등가족부와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통해
앞으로도 양 부처간 협업하여 여성고용노동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음
담당: 고용문화개선정책과 위수환(044-202-7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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