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개인정보위는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하여 엄정하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설명) 개인정보위는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하여 엄정하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 5월 28일자 비즈니스포스트 「SK텔레콤 대표 유영상,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고학수 찾아가 '도와달라', "조사 시점에서 부적절" 비판」 보도에 대한 개인정보위 입장
비즈니스포스트에 5월 28일자로 보도된 「SK텔레콤 대표 유영상,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고학수 찾아가 '도와달라', "조사 시점에서 부적절" 비판」기사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따른 후속 보도 등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5월 2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 위원장과 SK텔레콤 대표와의 만남은 SK텔레콤 해킹사고 발생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SK텔레콤 측 요청에 따라 양측의 관계자 배석 하에 이뤄진 것으로, 이 자리에서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사·처분할 계획임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기사에 언급된 구체적 내용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유출관련 사고에 대해 원칙과 법령에 입각해 처리할 방침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 대변인실 이명진(02-2100-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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