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 완화, 범정부 총력 대응
국토부·재경부·행안부·보건부·기후부·노동부·인사처 등 관계부처 TF 발족
4월 말 대책 발표 목표, 즉시 시행 가능한 과제는 선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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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09:50
·수정 2026.04.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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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대중교통 혼잡 완화, 범정부 총력 대응
- 국토부‧재경부‧행안부‧보건부‧기후부‧노동부‧인사처 등 관계부처 TF 발족
- 4월 말 대책 발표 목표, 즉시 시행 가능한 과제는 선제 조치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는 4월 7일 (화) 대중교통 활성화 및 출퇴근 혼잡완화를 위한 범정부 TF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ㅇ 이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교통수요를 대중교통으로 유도함과 동시에 이에 따른 출퇴근시간 혼잡 등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 이번 회의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하여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보건복 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용노동부, 인사혁신처 등 주요 관계 부처가 참여하여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ㅇ 범정부 TF에서는 공공부문 출퇴근 유연화, 출퇴근시간 이외의 대중교통 인센티브 부여 등 실행방안을 신속히 검토하고, 가능한 사항은 선제적 으로 조치한 후, 빠른 시일 내에 실행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여 4월 말에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금은 중동발 에너지 위기라는 비상 상황 속 에서 그 어느 때보다 범정부적 역량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야 할 때”라며,
ㅇ “관계부처가 원팀으로 신속하게 움직여 승용차 쏠림 현상을 해소하고, 국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이동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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