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앞장선 '우수 기관·담당자' 포상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24년) 및 시책평가('25년) 우수기관 및 담당자 포상 …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에 앞장선 지방자치단체와 운수업체 격려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앞장선 ‘우수 기관·담당자’ 포상
-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24년) 및 시책평가(’25년) 우수기관 및 담당자 포상 …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에 앞장선 지방자치단체와 운수업체 격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은 12월 19일 오후 서울 그랜드힐컨벤션에서「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24년)」와 「대중교통 시책평가(’25년)」의 우수기관을 대상으로 정부포상 등 수여식을 개최한다.
ㅇ 이번 행사에는 버스,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운영기관의 임직원, 지역의 대중교통 정책을 책임지는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약 150명이 참석한다.
□ 경영 및 서비스 평가* 는 철도, 버스 등 대중교통운영자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국토교통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장이 평가하여 대중교통을 체계적으로 지원·육성하기위해 실시하고 있다.
* 철도·도시철도(16개), 고속·시외버스(77개), 시내버스(388개), 농어촌버스(88개), 터미널 (32개) 등 운수업체의 경영효율성, 서비스 품질, 안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ㅇ 올해는 시내버스 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이, 철도·도시철도, 농어촌버스, 터미널 부문에서 국무총리표창이 수여되는 등 총 14점의 정부포상이 있을 예정이다. < 대중교통운영자 경영 및 서비스평가 부문별 최우수기관 > 구분 철도·도시철도 고속·시외버스 시내버스 농어촌버스 터미널 기관 광주교통공사 (장관표창) 중앙고속 (장관표창) 한일버스 (대통령표창) 정선군 교통관리사업소 (국무총리표창) 동해버스터미널 (국무총리표창)
* 최우수기관 외 나머지 수상기관은 붙임1 참조
□ 시책평가* 는 전국 160개 지방자치단체의 대중교통 정책수립, 운영, 재원 투자, 이용 활성화 노력 등에 대한 국토교통부장관의 평가·시상을 통해 우수 대중교통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대중교통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 ①특광역시(7개), ②인구 30만 이상(9개), ③인구 30만 미만(36개), ④군지역(77개) 으로 나눠서 대중교통시설,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등을 평가
ㅇ 올해는 대전시, 부천시, 여수시, 하동군이 각 평가그룹별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되었고, 그 외 기관들을 포함해 장관표창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총 32점의 포상 등이 있을 예정이다. < 대중교통 시책평가 최우수기관 > 구분 특광역시 30만 이상 30만 미만 군 지역 기관 대전시 (장관표창) 부천시 (장관표창) 여수시 (장관표창) 하동군 (장관표창)
* 최우수 기관 외 나머지 수상기관은 붙임1 참조
□ 국토교통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기관의 혁신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 시키고, 대중교통 서비스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