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국토부, 민·관 합동「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통해 건설 업계 애로 접수·지원
5개 건설 유관 협회에 지원센터 설치, 업계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
담합, 매점매석 등 부조리 행위 시 엄정 조치
국토부, 민·관 합동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통해 건설 업계 애로 접수·지원
- 5개 건설 유관 협회에 지원센터 설치, 업계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
- 담합, 매점매석 등 부조리 행위 시 엄정 조치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 및 건설자재 수급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건설업계의 애로를 민·관 합동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ㅇ 지원센터는 건설 분야별 협회(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 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에 설치되어 각 협회의 회원사 등이 겪는 자재 수급 애로, 공사 현장 애로, 긴급 건의사항 등을 접수·지원한다.
ㅇ 지원센터는 중동 사태가 안정화될 때까지 상시 운영하며, 접수된 애로 사항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건설현장에서의 건설자재 수급 안정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ㅇ 특히, 중동전쟁에 따른 리스크가 큰 품목* 들을 중심으로 건설자재의 유통과정에서 담합, 매점매석행위 등을 통해 폭리를 취하는 부조리한 시장행위가 발생한 경우 관계부처와 함께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 예시) 레미콘 혼화제, 아스팔트, 플라스틱제품(배관, 창호, 단열재 등), 페인트, 도료, 실란트(실리콘), 접착제(본드) 등 석유화학제품을 원료로 생산하는 자재 등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라는 대외적 변수로 인해 우리 건설기업들이 부당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부 차원의 필요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ㅇ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통해 건설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산업과 경제에 미치는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