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국토부, 중동 상황 점검회의 개최
중동지역 진출기업 안전 점검 및 대응 방안 논의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3월 3일(화) 오후 해외건설협회 및 중동지역 진출기업과 함께 ‘중동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는 중동지역 상황이 유동적임에 따라 중동지역 진출기업의 이상 유무와 향후 상황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점검하였다.
ㅇ 현재 이란,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UAE, 쿠웨이트, 이라크, 바레인, 요르단 등 중동지역에 진출한 각 기업들은 현지 상황 전개에 촉각을 세우고,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등 안전조치를 취해 피해가 접수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는 중동지역 진출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사시 우리 근로자의 안전한 대피를 위하여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ㅇ 정부와 협회 그리고 기업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신속하게 대응하고 각 기업별 대피 방안 마련 등 안전대책을 강구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은 “민간-정부 합동 비상대책반을 편성하여 우리 기업의 피해 및 대피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근로자 안전 확보와 기업 보호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국토부, 중동 상황 점검회의 개최
- 중동지역 진출기업 안전 점검 및 대응 방안 논의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 해외건설지원과 책임자 과 장 천재민 (044-201-3526) 담당자 사무관 홍종길 (044-201-3530) 주무관 고서린 (044-201-3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