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GTX 청량리변전소 설치 계획이 기후부 권고 기준 미달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변전소 입지는 관계 법령 및 기후부 권고 사항을 준수하여 결정되었음
GTX 청량리변전소 설치 계획이 기후부 권고 기준 미달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 변전소 입지는 관계 법령 및 기후부 권고 사항을 준수하여 결정되었음 <보도내용 요약>
□ 2026.2.5.조선일보 땅집고, 「“동대문에 혐오시설 몰아넣기?” 아파트 정문・ 어린이집 앞 초대형 변전소 논란」 보도 관련입니다.
ㅇ 동대문구 고층 신축 아파트 앞 GTX 청량리 변전소는 이격거리가 환경부 (기후부) 권고 기준 미달이라는 내용의 보도입니다. <국토교통부 입장>
□ 해당 부지는 관계 법령 및 기후부 권고 사항을 준수하여 결정되었습니다.
ㅇ 기후부 「환경영향평가서 등의 작성 등에 관한 안내서」 상 전파장해 항 목에 대한 환경보전목표 설정 권고치는 4mG입니다.
ㅇ 이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GTX-C노선 사업시행자는 송전선로는 지중화, 변전소는 지하 4층(변압기가 설치되는 층 천정부는 지하 약 17m 위치, 아파트 외벽과의 거리는 약 46m)으로 설계하였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자파 영향이 권고 기준인 4mG 이내임을 확인하였습니다.
* 기후부가 권고한 연구 보고서(고압송전선로 전자파에 대한 노출범위 설정 방안, KEI) 상 지상 송전선로에 대해 30~55m 이격 시 4mG를 충족한다는 내용 이 있으나, 지중화(지하화) 시 거리 기준은 없음
□ 국토교통부는 동대문구 주관 주민 간담회에 지속 참여(’24.11, ’25.3, ’26.2 예정)하여 주민 우려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으며, 앞으 로도 적극 소통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