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장관 2일 최전방 경계부대 찾아 국군장병 위문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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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11:00
·수정 2026.02.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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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장관, 2일 최전방 경계부대 찾아 국군장병 위문
- 2일(월) 오전, 제6보병사단 GOP대대 방문해 장병 격려
- 최전방 대비태세 확인, 위문금 전달 및 장병들과 오찬 격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2일(월) 오전, 최전방에서 국토수호 임무를 수행 중인 제6보병사단 GOP대대를 찾아 군 장병들을 위문·격려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선다. 이번 위문은 혹한기 열악한 환경에서도 국토수호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 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다. 권오을 장관은 이날 강원도 철원군 평화전망대에서 제6보병사단을 부대 소개 영상 시청과 전방 지형 설명 및 경계 작전 현황 등을 청취한다. 이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과 함께 1천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간부 들과의 환담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살필 예정이다. 또한, 제6보병사단 GOP대대를 방문, 병영식당에서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의 시간을 갖는다. 권 장관은 이와 함께 안보 현장인 제2땅굴도 찾을 계획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정부는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대한민국 국토 수호를 위해 묵묵히 헌신 중인 군 장병을 비롯한 제복을 입은 영웅들이 국민의 존중과 예우를 받는 보훈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군 장병 위문을 마친 권오을 장관은 지난해 착공한 국립연천현충원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현황 청취 등 공사 진척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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