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보다 면밀한 원인규명을 위해 조사기간 연장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보다 면밀한 원인규명을 위해 조사기간 연장
□ 광명 신안산선 건설사고조사위원회(위원장: 대구대학교 손무락 교수, 이하 “사조위”)가 ’25년 4월 11일 발생한 광명 신안산선 제5-2공구 붕괴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기간을 ’26년 4월 30일까지 연장* 한다.
* 당초 조사기간: ‘25년 4월 17일부터 ’26년 1월 14일까지
ㅇ 사조위는 붕괴사고 직후인 4월 17일부터 본격적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그간 사조위 전체회의(18회), 현장조사(6회), 관계자 청문(4회), 관계기관 회의(1회), 외부 전문기관 조사·연구 용역(2건: 지질·지반조사, 3차원 구조 해석) 등을 실시했다.
□ 사조위는 ’26년 1월 8일에 열린 제18차 전체회의를 통해 사고의 직접적 원인에 대한 심층 검증 및 객관적인 붕괴 시나리오 도출을 위한 추가 조사 및 조사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결정했다.
ㅇ 앞으로 사조위는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다양한 붕괴 시나리오에 대한 정밀 구조해석을 진행하여 직접적인 사고원인을 밝혀낼 계획이다.
□ 손무락 사조위 위원장은 “철저한 공학적 분석과 검증을 통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사고원인을 규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ㅇ “남은 기간 동안 조사를 충실히 마무리하여, ’26년 4월 중 조사결과와 재발방지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동주 (044-201-3573) 건설안전과 담당자 팀 장 김용수 (044-201-3552) 담당자 사무관 정진헌 (044-201-4593) 국토안전관리원 광명 신안산선 사무국 실 장 백광섭 (055-771-1781) 건설사고조사위원회 부 장 허준규 (055-771-17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