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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업 제2차관, "철도파업 대비 국민 불편 최소화, 안전 확보에 총력"

12월 22일 철도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본부 재가동

· 2025.12.22 12:52 ·수정 2025.12.22 13:33 · 조회 4

동정자료 강희업 제2차관, “철도파업 대비 국민 불편 최소화, 안전 확보에 총력”

- 12월 22일 철도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본부 재가동 -

□ 강희업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12월 23일(수) 09시 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공식 선언함에 따라, 파업 예고 전날인 12월 22일(화) 오전 철도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점검회의(영상)를 주재했다.

□ 국토교통부는 오늘(22일)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관계기관(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및 지방자치 단체(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와 함께 정부합동 비상수송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여 국민의 안전과 교통편의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력 을 기울일 계획이다.

□ 비상수송대책본부 본부장을 맡은 강 차관은 “이동수요가 많은 연말 파업으로 국민 불편이 특히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철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할 것”을 당부하면서,

ㅇ “파업기간 동안 이용객이 많은 광역전철과 KTX에 동원 가능한 대체 인력을 집중 투입해 열차 운행률을 최대한 유지하는 한편, KTX 등 부족한 열차운행으로 인한 교통수요는 광역·고속·시외·전세버스, 국내선 항공기 등 대체 교통수단을 최대한 투입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

□ 아울러, 강 차관은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레일톡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통해 열차 운행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알리는 한편, 역사 내 혼잡‧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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