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 (금) 부처전체 아카이브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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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도전자들을 위해 신속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아이디어 보호 방안을 적극 이행해나가고 있습니다.

· 2026.06.26 13:25 ·수정 2026.06.26 13:39 · 조회 0

1. 보도 개요

데일리안 「한성숙의 사라진 6일 …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인지하고도 사후조치 없었다」제하의 기사에서 △ 사태 발생 후 이틀이 지난 17일에야 보고를 받았고, △ 이후 사후 조치를 지시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2.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접수된 즉시,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차단 조치를 시행하였습니다.

유출 가능성이 있는 모든 도전자들이 유출 정보의 범위를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유출 대상 및 유출된 정보의 범위를 상세히 파악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한 직후,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유출 원인 및 피해 규모 등 현황 조사,

아이디어 보호 조치 등 철저한 원인 규명과 추가 피해 방지 대책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이후 ▴유출 가능성이 있는 합격자 5천 명 전원에게 유출 사실 안내 ▴피해신고센터 설치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경찰청 수사 의뢰 ▴'모두의 창업' TF를 1차관 주재로 격상하여 대응 체계 구축 ▴지식재산처와 아이디어 보호 방안 협의 등 원인규명과 추가 피해방지를 위한 조치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중소벤처기업부는 외부 전문기관과 협조하여 정보유출 상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약속한 아이디어 보호 방안을 신속히 이행하는 등 도전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노력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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