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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폭넓은 도전, 체계적 성장, 면밀한 선별' 구조의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 2026.04.09 08:30 ·수정 2026.04.09 08:39 · 조회 1

1. 보도 개요

이데일리는 「'라벨갈이' 사업 홍보에만 100억… '모두의 창업' 시작부터 잡음」제하의 기사에서 △홍보·경연 중심의 예산 편성, △기존 창업지원 사업의 규모 축소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2.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국가가 창업 인재에 투자

하는 방향으로 창업 정책을 재설계하여, 도전·보육·경연이 결합된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그 과정에서 전 국민에게 폭넓은 도전 기회와 체계적인 성장 경로가

이어질 수 있도록, 기존 예비창업 지원체계를 다방면으로 고도화하였습니다.

홍보·경연 중심의 예산 편성 관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갖춘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혁신의 통로를 구축하고자 하기에, 전 국민에게 프로젝트를 알리는 것은 그 정책적 취지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요소입니다.

더 나아가, '모두의 창업' 홍보는 국민들이 '창업'을 선택할 수 있는

친근한 길로 인식하는 창업 친화적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국가적인 창업 열풍 확산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실제로 초기 홍보를 통해 개시 14일 차인 4월 8일(화) 오전 6시 기준 접속자 35만 명, 신청자 5,615명을 기록하는 등 2주 만에 경쟁률 1:1을 돌파하며 전 국민의 창업 도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새로 도입한 '창업 오디션'은 한 번 선정되면 지원 대상이 고정되는 기존 창업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창업가들이 도전 과정에서 달성하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선별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스타 창업가와 투자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 평가위원이 창업가의

혁신성·기술성을 면밀하게 심사하고, 그 과정에서 투자 심사까지도

함께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기존 창업지원 사업의 규모 축소 관련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소수의 창업가를 선정한 후 자금을

제공하는 기존 지원사업 구조를 재설계하여, ①창업가 선발 규모를

확대하고 ②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도 새롭게 구축하였습니다.

전국 5,000명의 혁신 창업가를 발굴함으로써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창업의 길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정부 중심에서 보육 기관과 선배 창업가들이 성장을 견인하는

구조로 전환하여 민간의 우수한 역량을 전면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예비창업가가 활용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창업 아이템의

규제 스크리닝을 지원하는 등 새로운 혁신 프로그램도 도입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중소벤처기업부는 전 국민의 '폭넓은 도전', 보육 기관과 선배 창업가 중심의 '체계적 성장', 전국적 창업 오디션을 통한 '면밀한 선별'이 결합된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을 내실 있게 구축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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