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자료)'데스크'는 검역절차를 생략하거나 간소화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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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10:30
·수정 2025.08.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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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는 검역절차를 생략하거나 간소화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8월 6일(수) 여러 매체에서 "한·미 정부가 미국산 사과나 배 등 과채류 수입 승인 절차를 전담할 '데스크'를 따로 지정하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이 과일 등 농산물 검역 절차를 완화할 전망", "검역 세부 기준을 유연하게 조정해 검역에 속도를 낼 것"이라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 정부입장 >
기사에서 언급된 '데스크'는 검역절차를 생략하거나 간소화하는 것이 아니며, 과학적인 분석과 절차 진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양국 검역당국 간 소통을 강화하는 차원입니다.
'농산물 검역절차 완화', '검역 세부기준 유연하게 조정' 등 국민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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