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화) 부처전체 아카이브 포토뉴스
국제·외교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방부 "피복·급식 등 예산 우선 집행으로 장병 생활 여건에 영향 없어"

2월 21일 천지일보 '25년 연말 국방비 지급지연 관련 보도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 2026.02.23 09:30 ·수정 2026.02.23 09:30 · 조회 1

[국방부 설명] 

통상적으로 연말 자금 집행이 집중되는 경우 예산이월 절차에 따라 차년도 1월중 순차적으로 자금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국방분야 집행의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1.9일 이월자금 총 1.5조원 지급을 신속히 완료하였고, 이를 통해 일부 지급이 지연된 국방비 예산소요에 대한 집행도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특히, 장병 의식주 지원 예산은 우선 집행되어 장병의 생활여건에는 어떠한 영향도 없습니다.

수당 지급일의 조정은 국방비 자금집행과 전혀 관련이 없으며, 수당의 적시지급 및 과오납 방지를 위한 수당 지급 제도개선의 일환으로 '25년 하반기부터 검토된 사항입니다.

문의 : <총괄>국방부 재정회계담당관(02-748-5360)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 같은 사안 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