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재경부 "공공기관의 AI 활용도 기준으로 선도기관 선정·운영"
2월 4일 서울경제 <'AI 대전환 선도기관'이라더니…수준미달 AI 쓰다 적발>에 대한 재정경제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공공기관 인공지능 전환(AX)의 일환으로 정부가 선정한 선도기관이 감사원 감사에서 AI 관련 낙제점을 받는 등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재경부 설명]
정부는 '25년 6월말 기준 조사한 공공기관 AI 활용사례를 기준으로 업무에 적극 활용 중인 공공기관 중 경험과 역량, 추진의지 및 분야별 확산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선도기관을 선정('25. 10. 1) 하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의 포트홀 감지 AI 관련 내용과 관련하여, 보도에서 언급된 인식률 문제는 2024년 이전 도입·운영되던 AI 모델과 관련된 사항으로,
해당 문제는 한국도로공사의 자체 점검 과정에서 확인되어 개선 조치가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
또한 근로복지공단의 직업추천 인공지능 관련 내용과 관련하여,
해당 내용는 감사 과정에서 학습데이터 구성에 따라 직종별 추천 정확도에 편차가 발생할 수 있음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제시된 것입니다.
한국공항공사는 AI를 활용한 공항 실시간 여객 혼잡도 안내 등 이용편의, 생산성 제고 사례의 유사기관으로의 확산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선도기관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정부는 AI 활용 협의체, 혁신프로젝트 리뷰 세션 등을 NIA, KISA 같은전문기관과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AI 대전환 워크숍 등 행사에 기업·학계 참여를 유도하는 등 민간 전문성을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민간 스타트업 및 전문가와의 협력 방안을 광범위하게 지속 추진해나갈 예정입니다.
문의 : 재정경제부 공공정책국 공공혁신기획과(044-215-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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