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안 확정된 바 없어"
2월 3일 중앙일보 <중증환자 '응급실 뺑뺑이 없앤다…복지부 상황실서 병원 지정> 보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
2026.02.03 15:41
·수정 2026.02.03 15:41
·
조회 1
[보도 내용]
2월 3일 중앙일보 <중증환자 '응급실 뺑뺑이 없앤다…복지부 상황실서 병원 지정> 기사에서
정부는 초중증 환자의 이송병원을 보건복지부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직접 선정하는 등의 방안을 확정하고, 이달 말부터 광주·전남·전북에서 시범사업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설명 내용]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안은 관계 기관과 협의 중인 사항으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관계 기관·단체들과의 논의를 신속히 추진해 응급실 미수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발표하겠습니다.
문의: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실 응급의료과(044-202-2563)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 정책보도뉴스. 본 기사의 편집·분류·구성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보도자료 원문의 저작권·출처는 각 발표기관 및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korea.kr, 공공누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