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행안부 "'민방위 경보시스템' 오류 재발않도록 관리체계 강화"
12월 28일 YTN <'민방위 경보 자막' 시험 도중 방송 노출…시청자 혼선>, 연합뉴스TV <행안부 "17시59분 '경보자막' 담당기관이 오발송">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기사 내용]
민방위 경보 해제를 알리는 TV자막*이 잘못 송출되는 사고가 발생
* (송출문구) 17:59 전국 경보해제 시험 발령(17:59 Testing Warning lifted) 전국 정상업무에 복귀
[행안부 입장]
'민방위 경보시스템'은 민방위사태 발령 시 경보 상황을 TV자막 등을 통해 국민께 알리는 시스템으로,
행정안전부 중앙민방위경보통제소에서는 시스템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매일 시험발령 점검(일 6회)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8일(일) 17시 59분 시험발령 점검 중, TV자막방송장비 프로그램 오류로 8개 방송사*에 TV자막이 잘못 표출되었고, 즉시 경보시스템 시험발령을 중단 조치했습니다.
* EBS, SBS, JTBC, MBN, TV조선, 채널A, 연합뉴스TV, YTN
행정안전부는 이번 프로그램 오류 분석 및 보완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는 한편, 민방위 경보시스템에 대한 종합적인 정밀진단을 실시해 시스템 관리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이번 일로 인해 국민께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비상대비정책국 중앙민방위경보통제센터(044-205-4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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