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국민콜110' 24시간 상담…교통상황·병원·약국 안내
불법 주·정차 단속, 전기·수도 고장 등 상담도 가능
추석 연휴에도 국민콜110으로 교통상황과 병원·약국 정보 등 생활정보 안내와 행정민원 상담을 24시간 받을 수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추석 연휴인 6일부터 9일까지 국민콜110을 정상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고속도로나 국도의 정체 구간, 대중교통 연장 운행 시간 등의 교통정보와 가까운 진료 가능 병원과 당번 약국 등 의료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불법 주·정차 단속과 통행 불편 신고 문의, 행정기관 업무 관련 일반 상담, 전기·수도 고장, 학교폭력 등 상담도 가능하다.
상담은 전화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국민톡110' 상담, 국민콜110 모바일 누리집 문자상담,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화상수어상담·온라인 채팅(www.110.go.kr), 누리소통망(트위터: @110callcenter, 페이스북: 110call)에서도 가능하다.
임진홍 국민권익위 정부합동민원센터장은 "국민콜110은 해마다 244만 명이 이용하는 정부민원 대표 상담서비스로, 추석 연휴에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의 : 국민권익위원회 정부합동민원센터 고충상담기획과(02-2110-6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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