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입장자료] KF-21 탑재 유도무기 사업은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SBS(9.15.)의 "미사일 계획 꼬이는 KF-21... 늦으면 후회하리"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내년도 공대공 미사일 도입 예산이 배정되지 않았으며, 계약물량도 1회 출격 무장 기준에 못 미친다.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 개발계획이 한국국방연구원(KIDA)의 "사업 타당성 미확보" 판정으로 중단되었다.
<방위사업청 입장>
정부는 한국형전투기(KF-21) 최초 양산을 위한 무장을 확보하기 위해 국외구매를 정상 추진하고 있으며, 동시에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과 단거리·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연구개발도 병행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대공 미사일 국외구매 사업은 2024년부터 예산이 반영되어 KF-21 최초 양산분 전체를 기준으로 계약을 완료하였으며, 이는 연구개발 및 후속 사업을 고려한 적정 수량입니다.
단거리 공대공미사일 연구개발사업은 2025년 예산에,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연구개발사업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 개발의 경우, 현재 사업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연구 결과가 확정되면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방위사업청은 신속한 무기체계 전력화를 통해 자주국방을 실현하고, 첨단무기의 수출 확대를 통해 K-방산이 세계 4대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끝>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 정책보도뉴스. 본 기사의 편집·분류·구성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보도자료 원문의 저작권·출처는 각 발표기관 및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korea.kr, 공공누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