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논 휴경 지원제 부활은 사실과 다릅니다.
·
2025.09.04 15:34
·수정 2025.10.14 15:45
·
조회 1
< 주요 보도내용 >
9월 4일(목) 농민신문은 「논 타작물로 못 잡는 쌀 과잉 … '휴경 지원제' 부활할 듯」 이라는 제목으로 쌀 과잉 해법으로 정부가 내년도 논 휴경 지원을 구상 중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쌀 수급 안정,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26년 전략작물직불 예산을 대폭 확대(2,440억 원 → 4,196)하였습니다. 지원 면적 확대와 단가 인상*과 함께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수수, 율무 등 신규 품목도 추가하였습니다.
* (면적 확대) 176천ha → 205 (단가 인상) 하계조사료·옥수수·깨 +50만원/ha
그러나, '26년 정부 예산안 내 논 휴경 지원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농식품부는 전략작물 직불 확대, 소비 활성화 등을 통해 쌀과 타작물 수급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 정책보도뉴스. 본 기사의 편집·분류·구성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보도자료 원문의 저작권·출처는 각 발표기관 및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korea.kr, 공공누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