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어촌기본소득 30조 소요'는 사실과 다릅니다.
·
2025.08.19 21:16
·수정 2025.10.14 15:44
·
조회 1
< 주요 보도내용 >
8월 19일(화) 매일경제는 「이재명표 농어촌기본소득…30조 들어가는데도 '예타면제'」라는 제목으로 향후 5년간 총 30조원이 소요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등 대선공약 이행을 위해 정부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대거 확대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농림축산식품부는 「국가재정법」상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요건 등을 고려하여 관계부처 등과 협의 후 관련 기준과 절차에 따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신청을 하였습니다.
다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사업 대상, 지원 규모 등이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 정책보도뉴스. 본 기사의 편집·분류·구성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보도자료 원문의 저작권·출처는 각 발표기관 및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korea.kr, 공공누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