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콩 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보도 주요 내용 >
7월 29일(화) 한국경제는 「정부, 국산콩 남아돌자 콩수입 축소... '두부 대란' 조짐」이라는 기사에서 "수입콩 공급량이 줄어듦에 따라 영세 가공식품 제조업체의 공장 가동 중단 우려 등"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산 콩 생산을 통한 콩 수급안정 및 콩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국산콩 사용확대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저렴한 수입콩에 주로 의존하고 있는 국내 콩 가공업체들이 원료를 국산콩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국산 비축콩의 할인판매, 수입콩 저율관세물량(TRQ) 증량분 미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행과정에서 준비기간이 촉박하다는 등의 콩 가공업체의 의견이 있는 만큼, 올해는 두부 등 콩 가공식품 제조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원료 공급 등의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과 고급화된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국산콩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제품이 확대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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