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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수부 "제주항 항만 보안 관리 조치에 만전"

9월 18일 노컷뉴스 <밀입국 중국인에 사흘 만에 제주항 뚫려…항만 보안 '구멍'>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 2025.09.19 11:10 ·수정 2025.11.14 11:11 · 조회 1

[보도 내용]

X-ray 검색장비 5대 중 2대 고장으로 3대만 운영되어, 제주항에서 다른 지역 항만으로 이동하는 차량 중 61%만 검색하는 꼴

[해수부 설명]

'국제항해선박 및 항만시설의 보안에 관한 법률' 등 항만보안 관련 법령에는 차량형 X-ray 검색장비 설치가 의무로 규정돼 있지 않습니다.

다만, 해양수산부는 우리 항만의 보안 강화를 위해 재정 여건을 감안해 검색 장비 투입·설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항만 보안 강화를 위해 제주항 초소 검문·검색 시 청원경찰 인력을 활용한 화물칸, 트렁크 등에 대한 개방검사 강화 등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문의: 해양수산부 항만안전보안과(044-200-5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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