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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조직개편 관련 확정된 바 없어"

9월 17일 한겨레 <[단독] 금감위, 여의도행…14년 만에 금감원과 '불편한 동거'>, 18일 뉴시스 <[단독] 금감위, 감독총괄과·보험중소감독과 신설…시장조사과 3개로 확대>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 2025.09.18 15:45 ·수정 2025.11.17 15:46 · 조회 1

[보도 내용] 

한겨레는 기사에서,

"금융위원회는 신설 금감위 사무국을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위는 약 130명 규모로 꾸려질 예정이다. 현재 금융위 본부 정원 263명의 가운데 금융감독정책을 담당하는 절반가량이 서울에 남아 금감원 청사에서 근무하고, 금융산업정책을 맡은 나머지 인원은 세종청사로 내려가 재정경제부로 흡수되는 그림이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뉴시스는 기사에서,

"금융위원회의 후신이 될 금융감독위원회(금감위)의 직제에 대한 윤곽이 드러났다." 

"금감위 잔류 인원은 130여명으로 알려졌다. 절반 이상이 재경부로 이동하는 셈이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한겨레) 기사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청사 위치 및 조직규모 등은 행정안전부 등과 협의 후 결정할 예정입니다. 조직개편과 관련하여 결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하여 사실에 근거하지 아니한 내용을 보도하는 일이 없도록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뉴시스) 정부는 조직개편 관련 하부조직, 규모 등 세부 방안에 대해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 중인 단계이며,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습니다. 조직개편과 관련하여 결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하여 사실에 근거하지 아니한 내용을 보도하는 일이 없도록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행정인사과(02-2100-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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