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화) 부처전체 아카이브 포토뉴스
생활·환경

[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수부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의 원활한 운영 위해 노력"

6월 19일 경기신문 <'돈 먹는 하마' 평택당진항국제여객터미널>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 2025.06.20 19:27 ·수정 2025.12.11 19:27 · 조회 1

[보도 내용]

연간 66억 원이라는 운영비가 투입되는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의 편의시설 등 인프라 구축 부족 및 인건비 과다 책정 논란 

[해수부 설명]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 운영비는 전문기술자*, 운영 및 안전을 위한 필수 인원 등에 대한 관계 법령을 준수하기 위해 편성된 것으로 과다한 것이 아닙니다.

* '전기안전관리법': 전기안전관리자, '기계설비법':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사용시설안전관리자, '승강기안전관리법': 승강기안전관리자, '대기환경보호법' 등: 환경기술인, '수도법': 수도시설관리자, '소방법': 소방안전관리자

전기차 충전시설은 위탁운영사 선정을 검토 중으로 2025년 7월 중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다른 편의시설에 대해서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해양수산부 선원해사안전과(031-680-7288)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 같은 사안 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