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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우주청 "누리호 추가 발사, 내외부전문가 의견 수렴하며 신중 검토 중"

5월 20일자 조선비즈 <우주청 1년, 인사·조직 파격 실험했지만…"일반직·임기제 공무원, 물과 기름"> 관련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 2025.05.20 17:21 ·수정 2025.05.20 17:21 · 조회 1

[우주청 설명]

우주항공청에서는 내년도 예산안을 준비하는 과정에 누리호 추가 발사 여부를 검토한 바 있습니다.

다만, 일부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기존 공무원과 새롭게 임용된 임기제 공무원 간의 태생적인 차이로 이견이 나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주로 산학연에서 임용된 우주청 전문가들간에 누리호 추가 발사를 추진할 필요성이 있는지, 한다면 어떤 방향이 바람직한지 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또한, 출연연과 기업 등 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현재 우주청은 누리호의 추가 발사 사업 추진을 종합적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한편, 작년까지 한국연구재단이 관리하던 연구개발 사업들은 올해 상반기에 우주항공청으로의 이관을 마무리 지었으며,

우주항공청 내부 전문가들이 직접 연구개발 과제를 관리하는 체계가 마련됐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우주항공청 기획재정담당관(055-856-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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