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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위 국민경청소통분과'내일을 준비하는 청소년' 현장 토론회 개최

· 2026.04.27 09:11 · 조회 3

통합위 국민경청소통분과 ‘내일을 준비하는 청소년’ 현장 토론회 개최

- 정서적 위기·이주배경·학교밖 청소년 통합지원 방안 모색 -

□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이하 ‘통합위’) 국민경청 소통분과위원회가 오는 4월 27일(월) 서울(명동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내일을 준비하는 청소년’을 주제로 현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 이번 토론회는 통합위 국민경청소통분과위원회*가 지난 2월부터 전북 (정서적 위기 청소년), 전남(이주배경 청소년), 대구(학교 밖·가정 밖 청소 년)에서 진행된 세 차례의 ‘현장형 간담회’ 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사 각지대 해소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전지명 부위원장, 강민아 분과위원장, 모찬원, 송유진, 은재호, 이상호, 이상훈, 정경숙 위원(총 8명)

ㅇ ​ ​ 이 토론회는 지난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 기관 및 단체, 일반 국민들이 참여하여 우리 청소년들이 5년 뒤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지, 이를 위해 어떠한 정책·제도적 지원이 필요한지에 대해 자 유롭게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

□ 이재명 정부는 국민과 이해당사자의 참여를 토대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존중하고, 경청과 소통으로 민주적이고 지속가능한 통합사회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ㅇ 발굴된 의제에 대해서는 향후 일반국민, 이해당사자,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대화 및 숙의 등을 통해 가시적 결과물을 도출한 후 대국민 보고대회를 통해 국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ㅇ 정책 반영, 제도개선 등의 필요한 사항은 중앙․지방정부 등 해당 기관에 정책 반영 및 제도개선을 권고하고, 향후 이행 여부를 점검해 나갈 것이며 정책․제도 개선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전파․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앞으로도 통합위는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가 국민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사회적 갈등 완화를 위한 과제를 발굴하는 현장형 국민대화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

□ 강민아 국민경청소통분과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현장의 생생한 목 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징검다리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은 우리 미래의 주역인 만큼 청소년 당사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 경청하면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마음과 힘을 모으 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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