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인천에서 제주까지 더 편하게 … 5월부터 국내선 정기편 다시 뜬다
'16년 중단됐던 인천-제주 노선 재개… 국내 항공네트워크 확장 신호탄
인천에서 제주까지 더 편하게 … 5월부터 국내선 정기편 다시 뜬다
- ’16년 중단됐던 인천-제주 노선 재개… 국내 항공네트워크 확장 신호탄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제주항공이 신청한 ‘인천-제주’ 국내선 노선을 허가하여 ’16년 운항이 중단된 인천-제주 국내선 정기편을 올해 5월부터 개설한다고 밝혔다.
ㅇ ‘인천-제주’ 노선은 제주항공이 제출한 사업계획에 따라 오는 5월 12일 부터 주 2회(왕복) 운항할 예정으로, 5월에는 화요일·토요일, 6월부터는 월요일·금요일에 운항할 예정이다.
* B737-800(189석) 또는 B737-8(174석) 투입 예정
ㅇ 앞으로 제주항공은 ‘인천-제주’ 노선 운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 터미널에 위치한 국내선 체크인 시설, 수하물 처리시스템 등 국내선 운용 인프라를 최종 확인하고, 사업계획(운항스케줄) 인가 등을 거쳐 운항을 개시한다. << 참고: 국내 정기편 취항 절차 >> 노선허가 신청 → 노선 허가* → 사업계획 인가 → 운항 개시 항공사 국토부 국토부 항공사
* 정기편 노선허가(항공사업법 시행규칙 제8조) △운항 안전성 △이용자 편의성 △사업계획의 적절성 등을 검토하여 노선을 허가
□ 그간 국토교통부는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하여 인천국제공항과 지방 공항을 잇는 노선의 다양화를 추진해왔고, 지난 2월 25일 열린 ‘국가관광 전략회의’에서 ▲‘인천-제주’ 노선 재개설 ▲인천-김해 내항기* 확대 계획 등을 발표한 바 있다.
* 국제선 환승 전용 항공편
ㅇ 이에 따라 5월부터는 ‘인천-제주’ 정기편 운항을 개시하고, 4월부터는 ‘인천-김해’ 내항기도 기존 주 35회에서 주 39회로 4회 증편 운항 하게 되었다.
ㅇ 한편, 국토교통부는 ‘인천-제주’ 노선 개설에 따라 인천공항에서 국제선을 이용하는 승객의 국내선 환승을 위한 이동편의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주종완 항공정책실장은 “이번 노선 개설로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가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면서,
ㅇ “앞으로 인천국제공항과 지방공항 사이의 국내선 항공네트워크 확장 등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항공산업과 책임자 과 장 박준상 (044-201-4219) 담당자 사무관 이금아 (044-201-4224) 담당자 주무관 김은진 (044-201-4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