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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전략위원회 거버넌스개혁반 분과회의 개최

· 2026.03.20 14:06 · 조회 3

기획예산처와 제 기 중장기전략위원회 7 이하 위원회 ( , )는 금 ’26.3.20.( ) 제 차 「 거버넌스개혁반 분과회의」 를 개최하였다. 위원회 개요 < > 기능 · ( ) 중장기전략 수립을 위한 기획예산처장관 자문기구 년 (2012 ~) 위원 · ( ) 권오현 위원장 삼성전자 회장 ( ) 前 분야별 전문가 등 , 명 분과 · ( ) ➀ 혁신성장반 바이오 등 주요산업 경제 (AI, · ), ➁ 미래사회전략반 인구 교육 노동 기후 ( , , , 변화 대응 등), ➂ 거버넌스개혁반* 정부혁신 규제개혁 균형발전 등 등 ( , , ) 개 거버넌스개혁반 명

* ( , 5 ) 차미숙 국토연 선임연구위원 분과장 ( ), 고성규 현대차그룹 고문, 문병걸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문소영 서울신문 논설위원, 前 차경진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 금번 회의는 지난 수 개최된 3.4.( ) 제 차 위원회 전체회의 「 」 기획처 차관 주재 ( ) 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성장잠재력 제고를 위한 실효성 있는 구체적 과제를 선정을 위해 거버넌스 체계 개편의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하고 관련 내용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권오현 위원장은 미래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 조직 등의 ·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명확한 조직목표 설정 및 성과기반의 인사 평가제도 운영 · , 이를 위한 조직 수장의 리더십과 협력 중심의 조직 문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기획예산처 중장기전략위원회 · , 미래성장을 위한 인재 양성과 협력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논의

- 미래시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동시장 유연화 및 인사평가제도 개편 논의 ·

- 새로운 시대에 맞는 대학교육 시스템 개편 필요성 논의 2026. 3. 20.( ) 14:00 차미숙 분과장은 조직이 경쟁에만 집중하다 보니 협력을 통해 더 큰 성과를 도출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조직 내에서 부서 구성원간 · 협력을 촉진할 수 있도록 평가제도 및 리더십의 변화가 필요 하다고 발언했다. 문소영 서울신문 논설위원 前 은 중소기업 인재 부족은 단순히 인력의 문제가 아니라 필요한 인재를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활용하는 차원의 문제라고 지적 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우리나라에서 공부하는 , 외국인 석 박사 · 등 양질의 인력이 중소기업 등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차경진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는 대전환 등 새로운 시대에 맞는 인재 양성을 AI 위해서는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춘 대학 교육 시스템 개편 대학의 중장년층 , 재취업 프로그램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발언하였다. 고성규 현대차그룹 고문은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경직성 문제를 지적하며, 기업이 경제적 불확실성에 잘 대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기업· 산업의 특성에 맞게 인력을 효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제도개편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기획예산처와 위원회는 그간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분과별 미래전략 과제에 대해 우선 순위를 선정하고, 다양한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심도있는 과제연 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 , 거버넌스개혁반은 월에도 구체적인 과제뿐만 아니라 각 분과의 추진 과제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거버넌스 차원의 종합적인 논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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