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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명 2차관, 추석 명절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 우정사업본부 중부권광역물류센터 방문하여 현장점검 및 직원 격려

· 2025.10.14 20:49 ·수정 2025.10.27 20:45 · 조회 3

동정자료

2025. 9. 29.(월) 17:00

(2025. 9. 30.(화) 조간)

2025. 9. 29.(월) 09:00

류제명 2차관, 추석 명절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 우정사업본부 중부권광역물류센터 방문하여 현장점검 및 직원 격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9월 29일 우정사업본부의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대전 소재)을 찾아 추석 명절을 맞아 늘어난 소포를 처리하기 위한 우편물 특별소통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장비 확인과 함께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차질없는 물류 소통을 당부했다.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는 20년 8월에 개국된 소포구분기 6대가 갖춰진 연면적 28,427m2 규모의 우정사업본부내 최대 소포 특화 물류시설이다. 평시에는 일 평균 약 30만통의 소포가 처리되고, 금일 9월 29일엔 평시보다 대폭 증가한 약 50만통이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류제명 차관은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 직원들께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국민들이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장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당부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후 근무복과 안전화로 갈라 입은 후(환복 후) 직원들과 함께, 추석 명절로 평시보다 증가한 추석선물 소포를 직접 행선지별로 구분하며 소포 직원들의 생생한 현장 활동에 함께 동참했다.

류제명 차관은 “ 우편집중국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고, 더욱 안전한 근로환경이 될 수 있도록 인공 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현장 접목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고된 작업 중에도 직원들의 안전보건 관리에 유념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직원들께 거듭 부탁하였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내달 14일까지 추석 명절 특별소통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이 기간 전국에서 1,887만여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된다. 이를 위해 전국 24개 집중국 및 3개 물류센터를 최대한 운영하고, 운송차량은 평시보다 약 40% 증차하여 우편물 배송에 최선을 다해 국민들이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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