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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단지 건립, "안전이 먼저" 약속

· 2025.08.25 14:12 ·수정 2026.01.15 19:35 · 조회 3

국립박물관단지 건립, “안전이 먼저” 약속

- 국립도시건축박물관 건립현장 안전결의대회 개최, 고위험 공정 안전관리 강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강주엽, 이하 행복청)은 22일 국립도시건 축박물관 건립 현장에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결의대회를 열었다.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은 행복도시 세종동 국립박물관단지에 두 번째로 들 어서는 박물관으로, 연면적 약 3만㎡ 규모에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분절된 철골 자재를 적층하는 등 고난도 작업이 필요해 위험 요인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공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 번 결의대회는 안전수칙을 재확인하고 현장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 했다. 안전결의대회에는 행복청을 비롯해 시공사·협력업체 대표와 관리자, 현 장 근로자가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추락·끼임·부딪힘·화재·질식·폭염 등 주 요 재해에 대비한 안전수칙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무재해 구호를 제 창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현장 안전에 기여한 우수 근로자 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자 들은 자발적 안전시설물 설치, 작업 조도 확보를 위한 전원 관리, 스프링 클러 설치 등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적극 실천해 모범을 보였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현장의 작은 실천 하 나가 큰 사고를 막는다”라며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을 비롯해 행복도시 내 모든 건설현장에서 안전 의식을 더욱 강화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공정별 위험요인 사전 제거, 폭염기 작업 안전관리, 상시 안전교육 등 현장 체감형 안전관리를 지속 추진해 건설 안전문화 정 착에 힘쓸 계획이다. 붙임 국립도시건축박물관 안전결의대회 개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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