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교류위원회 7개 분과 민간 위원 26인 발표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대중문화교류위원회 7개 분과 민간 위원 26인 발표
- 문화예술 분야 진흥과 육성을 위한 ‘문화예술정책자문위’ 동시 출범
- ‘케이-컬처’ 300조 원 달성과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민관 협업 체계 구축
- 10. 1.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 앞두고 공개 10월 1일, 대통령 소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공동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제이와이피(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가 출범한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대중문화교류 정책의 국가적 비전을 수립하고 민관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을 도모하고 문화강국을 구현하기 위해 설립되는 대통령 소속의 자문위원회 이다. 그 설치 및 운영을 위한 규정(「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이하 규정)이 지난 9월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 25일부터 시 행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국제 환경에 대응, 대중문화산업 각 분야 핵심 인사들로 구성 위원회의 위원장은 지난 9월 9일 대통령실에서 발표한 문체부 최휘영 장관과 제이와이피(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이다. 정부위원은 10개 관계부처* 차관과 대통령실 사회수석으로 구성하며, 민간위원은 7개 분과** 에서 26명을 위촉할 예정이다. 위원회가 민관협업체계로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 환경에 대응,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하기 위해 설립된 만큼 위원들은 전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중문화산업의 각 분야 핵심 인사 들로 구성했다.
* (10개 부처) ▴문체부, ▴기재부, ▴과기부, ▴외교부, ▴법무부, ▴행안부, ▴농식품부, ▴산업부, ▴복지부, ▴중기부 ** (7개 분과) ▴대중음악, ▴게임, ▴웹툰·애니, ▴영화·영상, ▴라이프스타일(푸드, 뷰티), ▴투자, ▴정책 위원회 근거 규정에 따르면 위원회의 정원은 50인이며, 현재 구성된 인원은 39인이다. 향후 위원회가 다양한 대중문화산업 및 연관산업 분야를 더욱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도록 필요시 위원회 구성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 명단> 분과 소속 이름 대중음악 에스엠(SM)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장철혁 하이브(HYBE) 대표이사 이재상 와이지(YG)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양민석 제이와이피(JYP)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정욱 게임 크래프톤 대표이사 김창한 넥슨코리아 대표이사 강대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박병무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대표이사 성준호 웹툰·애니 네이버 웹툰 대표이사 김준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토리부문 부문 대표 박정서 에스에이엠지(SAMG)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김수훈 모팩 스튜디오 대표이사 장성호 영화·영상 씨제이이엔엠(CJ ENM) 대표이사 윤상현 콘텐트리 중앙 대표이사 홍정인 에이스토리 대표이사 이상백 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김종열 퍼스트맨스튜디오 대표이사 김지연 라이프스타일 삼양식품 대표이사 김동찬 농심 대표이사 이병학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김승환 투자 한국성장금융 대표이사 허성무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이대희 이엠피벨스타(EMP Belstar) 대표이사 이준호 케이씨(KC) 벤처스 대표이사 이정석 정책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김윤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부교수 이성민 문화예술 현장 목소리 담아낼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운영 아울러 문체부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와 함께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기 위해 문체부 장관 직속으로 문화예술정책자문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운영한다.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연극·뮤지컬, ▴클래식·국악·무용, ▴문학, ▴미술, ▴대중음악, ▴영화·영상, ▴게임, ▴웹툰·애니메이션, ▴출판·웹소설 등 9개 분야에서 업계·협회·학계 전문가 약 90명으로 구성하고, 10월에 위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각 분야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정기적으로 논의해 분야별 발전 방안은 물론, 문화예술 생태계 전체의 단단한 토대를 구축하고 문화강국 비전 실현을 위한 정책적 제언까지 수렴할 예정이다.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와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케이-컬처’ 300조 원 달성과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양 날개이다. 두 위원회를 통해 소외되는 현장 없이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정책적인 자문과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