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 선도국가로 한 걸음 도약··· '2025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성황리에 마무리
바이오의약품 선도국가로 한 걸음 도약··· ‘2025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성황리에 마무리
- 21개국 4,530명 참여…바이오 대전환 시대의 미래 발전방향 등 논의
- 해외 진출 지원…해외 규제당국자와 국내 기업간 1:1 미팅 총 11건 성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바이오, 그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라는 주제로 9월 3일(수)부터 9월 5일(금)까지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한 ‘2025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를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GBC는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분야 규제당국, 제약업계, 학계 전문가 등 약 4,530명* 이 참석하여 각국의 바이오의약품 개발 동향 및 최신 규제 동향 등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함 으로써 규제 협력관계를 강화했다고 평가된다.
* 총 21개국 바이오의약품 전문가 94명 강연, 학계·산업계·규제기관 등 4,53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 및 품질 포럼 754명, 백신포럼 431명,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포럼 423명 등)
■ [혁신] 첨단 기술과 규제과학을 아우르는 바이오 혁신의 장 빠르게 발전하는 첨단바이오의약품의 품질 관리 동향을 포함한 최신 기술 기반 개발 현황과 관련 글로벌 규제 조화, 자가복제 RNA 등 새로운 플랫폼을 활용한 백신 심사 등 최근 글로벌 규제 동향 및 최신 심사 사례를 공유하고 환자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한 새로운 도전과 규제 고려 사항 등이 논의되었다. 또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의 개발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규제과학의 혁신과 발전 전략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이 마련되었다.
■ [협력] 전 세계 바이오 규제 협력 네트워크 강화 유럽, 호주, 에콰도르, 일본, 태국 등 글로벌 규제당국자들이 ‘글로벌 규제 당국자 초청 워크숍’에서 각국의 허가·심사제도 운영 사례, 최신 정책 동향, 글로벌 규제기관 간 정보 교환과 공동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적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아울러, 에콰도르 식약처(ARCSA) 기관장을 초청해 한국 의약품이 신속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참조제도 실효성 확보를 요청하고, 제약사 대상 진출 전략 설명 및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를 통해 우리 업계의 중남미 신흥시장 진출 확대를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GBC가 글로벌 규제 협력의 장 역할을 견고히 하도록 지원하고,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글로벌 시장 선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2025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 현장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