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균형성장, 국민 행복공간 조성 위한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 추진
머물고 싶은 지방 중소도시 육성… 건축공간문화자산 6,657개소 활용 필요
공공건축(도서관·주민센터 등)을 국민행복공간으로… 연내 설계공모 제도 개선 추진
: 2025. 9. 30.( ) 14:30 (10. 1.( ) ) 배포 화 / : 2025. 9. 30.( ) 국토 균형성장 국민 행복공간 조성을 위한 ,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 추진
- 머물고 싶은 지방 중소도시 육성…건축공간문화자산 개소 활용 6,657 필요
- 공공건축도서관 주민센터 등 ( · )을 국민행복공간으로…연내 설계공모 제도 개선 착수
- 탄소저감 및 건축문화 진흥을 위한 한옥 목조건축 활성화 · 필요 국토부 장관 건축계와
- ,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을 위한 간담회 개최
□ 국토교통부 장관 김윤덕 ( )은 월 일 화 시 분 서울 9 30 ( ) 14 30 에서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ㅇ 간담회의 주제는 “국토 균형성장 및 국민행복공간 조성을 위한 도시 건축 디자인 혁신 이다 간담회에는 ” . 전문분야별 건축사 인 6 , 국가건축 정책위원회 위원장, 건축계 개 단체 3 대한건축사협회 한국건축가협회 대한 ( , , 건축학회) 회장, 건축공간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한다.
□ 이번 간담회의 취지는 세 가지다 먼저 . , 국토 균형성장 특히 , ‘지방 중소도시 육성을 위한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 대 국정과제 번 (123 49 ) 中 추진방안 모색 이다 지방소멸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 사람이 가보고 머물고 싶은 - 지방도시를 만들기 위한 건축공간문화자산* 개소 (6,657 ) 활용 등을 논의한다.
* 한옥 근대건축 , 등 역사 문화적 경관적 가치를 갖고 있는 건축물 및 공간 · · 으로 지자체 기초조사를 통해 전국적으로 개소가 분포 6,657 (☞ 참고자료 건축공간문화자산
1. )
ㅇ 다음으로, 도서관 미술관 주민센터 등 공공건축 공간 · · 을 ‘국민행복공간’ 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집 일터를 반복하는 일상에서 . - 우리 삶과 경험을 풍요롭게 하는 공공건축 공간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검토한다.
ㅇ 마지막으로, 한옥 목조건축 활성화 · 다 기후위기 도전 속에서 건축분야 . 탄소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한옥 목조건축 지원방안 · 을 살펴본다 한옥 . · 목조건축은 아파트 중심의 거주 도시환경 · 에 다양성을 부여하는 한편, 우리 건축문화 산업 발전 · 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질적인 논의를 위해
□ 도시 건축 디자인 공공건축 지역 현장 · , ,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가 논의에 참여한다. (☞ 참고자료 전문가 소개
2. )
□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 건축사 가 밝힐 주요 정책 제언 ( ) 은 다음과 같다.
ㅇ “우리나라가 보유한 아름다운 국토 경관 특히 , , 대지의 형상 땅의 원형 ( )을 존중하는 개발이 필요하다 지방도시는 . 지역만의 특색과 매력을 살릴 수 있는 도시건축 디자인 계획이 필요하다 조병수 건축사 .” ( )
ㅇ “빈 건축물이 전국적으로 특히 지방도시에 수없이 많다 빈 공간은 , . 방치하면 흉물 활용하면 자산 , 이다 인구감소지역의 빈 공간을 . 숙박· 문화·휴식공간으로 재탄생시키면 생활인구를 늘릴 수 있다 이를 위한 . 지방 ‘ 소멸 대응 건축사 를 제안한다 또한 빈 건축물을 ’ . , 공공공간으로 무상제공할 경우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문승규 건축사 .” ( )
ㅇ 공공건축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 공정한 설계공모 시스템 확립이 필요하다. 지역의 신진 건축사들이 디자인을 펼칠 기회가 확보 되어야 한다 신진 건축사들의 새롭고 창의적인 디자인 시도가 . 특색있는 건축 정체성을 갖는 도시를 만들 것이다. 신정엽 건축사 ” ( )
□ 김윤덕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국토 균형성장을 위한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 공공건축 개선 등에 대해 언급할 계획이다. 인사말 간담회 이후 배포 ( ) ☞
□ 국토교통부는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하여, 건축공간 문화자산 활용 확대 건축사와 협력을 통한 , 빈 공간 문제 대응 한옥 목조 , · 건축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 , 공공건축물 설계공모의 공정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도 연내 착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