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철도관제센터, 산학협력으로 예비관제사 양성한다
구로 철도관제센터 첨단 모의관제시설, 철도 관련 교육기관에 개방
산학협력을 통한 실무 중심 교육 실시… 7월 18일부터 참여 대학 모집
: 2025. 7. 17.( ) 11:00 (7. 18.( ) ) 배포 목 / : 2025. 7. 17.( ) 국가 철도관제센터 산학협력으로 , 예비관제사 양성한다
- 구로 철도관제센터 첨단 모의관제시설 철도 관련 교육기관에 개방 ,
- 산학협력을 통한 실무 중심 교육 실시 월 일부터 참여 대학 모집 7 18 ‧‧‧
□ 국토교통부 장관 박상우 ( )가 미래 철도인재 양성을 위해 구로 철도관제 센터에 구축한 첨단 모의관제시설을 관련 대학 등 교육기관에 개방하고, 철도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관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ㅇ 이번에 개방하는 모의 관제시설(Full Type Simulator)은 실제 철도관제 환경을 정밀하게 구현한 훈련 시스템이다 철도 관제사의 교육훈련을 위해 . ‧ 년 ’24 월 12 국비 억원 36 을 들여 구축했다. 모의관제시설 구성 및 기능 《 》 【 ① 모의관제시스템 】 현행 관제 콘솔과 동일한 시스템으로 ▪ 구축하여 열차 통제 조정 설비 제어 , , ‧ 상황 전파 등 모의 관제업무 수행 【 ② 교관제어시스템 】 모의관제시스템에 다양한 관제 상황을 ▪ 입력하여 실시간 관제사 교육 훈련 관리 ‧ 및 평가 수행 【 ③ 교육지원시스템 】 ▪각종 이론교육 및 열차 스케줄 조정, 신호 및 선로전환기 취급 등 열차집중제어 기능 실습 수행 국가
□ 철도관제센터 운영 기관인 한국철도공사 이하 코레일 ( )는 첨단 모의 관제시설을 활용해 현장감 있는 관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 철도 관련 ,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ㅇ 교육은 하루 시간 (8 ) 과정으로 구로 철도관제센터에서 대학별 수요에 , 맞춰 명 내외 20 의 소규모 그룹 단위로 진행될 예정이다.
ㅇ 특히, 년 이상 경력 20 을 보유한 베테랑 관제사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관제 직무 소개와 기초 이론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생들은 모의관제 , 시설에서 고속선 및 일반선 관제 실습, 비상상황 대응 훈련 등 실제 관제 환경에 가까운 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ㅇ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쌓고, 철도 관제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관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월 일부터 일 7 18 31 까지 코레일 누리집(https://korail.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ㅇ 코레일은 신청 대학을 대상으로 세부 교육 내용과 형식 등을 협의해 교육생 수준을 고려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 정의경 철도안전정책관은 앞으로 공공 “ 철도교육 인프라를 적극 개방해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효성 높은 교육으로 철도 분야의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