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조사결과, 이르면 7월 중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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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14:04
·수정 2025.06.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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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조사결과, 이르면 7월 중 발표 예정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 위원회’(위원장 오홍섭, 이하 ‘사조위’)의 조사결과를 이르면 7월 중 발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조위는 그간 현장조사(붕괴 거더의 제작·시공상태, 전도방지시설 설치여부 등), 관계자 청문, 관련법령·설계도서 검토, 품질시험, 위원회 회의 등을 통해 사고발생 원인을 다각도로 검토해 왔다.
ㅇ 추가적으로 CCTV 영상분석(런처·교각의 기울기 변화 등), 3D 모델링을 통한 붕괴 시나리오별 구조해석도 전문기관을 통해 실시하였다.
□ 사조위는 당초 계획한 6월 말까지의 조사활동을 바탕으로, 사고조사보고서 초안을 작성하고, 이후 필요한 추가 검토와 후속 정리 작업을 마친 후 7월 중 최종 조사결과와 함께 재발방지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 사고조사위원회 오홍섭 위원장은 “유사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총 괄) 기술안전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동주 (044-201-3573) 건설안전과 담당자 사무관 이정훈 (044-201-4593) 국토안전관리원 (사조위 운영) 사고정보분석실 간 사 실 장 백광섭 (055-771-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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