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제26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 29일부터 시작
‘제26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 29일부터 시작... 9월 19일까지 진행
- 온라인 또는 우편 접수, 12월 최종 수상자 5개 팀 발표 및 시상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보훈 문화 확산에 앞장선 개인 및 단체의 활동을 발굴·격려하고, 국민이 함께하는 보훈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제26회 보훈 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29일(화)부터 오는 9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천 대상은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의 확산에 앞장선 개인, 단체, 지방자치단체이다. 다만, 국가보훈대상자와 보훈단체, 그리고 보훈문화상 수상 후 5년이 경과되지 않은 경우는 수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본인을 제외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후보를 추천할 수 있으며, 접수는 나라 사랑배움터(http://edu.mpva.go.kr)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 (온라인 접수처) 나라사랑배움터(http://edu.mpva.go.kr)-소통과참여-보훈문화상 (우편 접수처) (우)04790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2길 34 서울숲에이원센터 1101호-1103호 제26회 보훈문화상 운영사무국 앞 (문의사항 연락처) ☎02-6958-7264(보훈문화상 운영사무국) 국가보훈부는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사전심사와 현지실사, 최종 공적 심사 등 3단계의 후보자 검증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수상자 5개 팀 (개인 1, 단체 4)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과 상금(개인 1천만원, 단체 2천만원)이 수여된다. 나치만 국가보훈부 보훈문화정책관은 “보훈문화상은 독립, 호국, 민주의 역사와 제대군인 등 오늘날의 보훈대상자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넘어 이어온 헌신과 기여를 사회 전반에 알리고, 그 정신을 생활 속 문화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분들께 드리는 상”이라며, “광복 80주년을 맞아 보훈의 가치를 실천 하고 그 뜻을 널리 알리고 계신 분들에 대한 많은 추천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0년 제정된 보훈문화상은 지금까지 총 132개 팀(개인 28, 단체 104)에게 수여됐다. 지난해에는 언론인이자 지역학 연구자로 지역 독립 운동가의 명예를 드높인 박성복 평택학연구소장을 비롯해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한 자생의료재단, 포스코1퍼센트(1%) 나눔재단, 서울특별시, 그리고 독립과 호국 정신 확산을 위해 활동한 케이 비에프디 티브이(KBFD TV)·미주한인재단 하와이, 대구광역시 달성군이 선정 됐다. <끝> 붙임. 보훈문화상 개요 및 추진 계획 별첨. 제26회 보훈문화상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