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AI 수도로 도약합니다
정부-엔비디아-국내 AI 기업 협력





정부는 AI 생태계 역량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 및 국내 AI 대표 기업과 상호 협력을 추진합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아시아·태평양 AI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글로벌 AI 민·관 협력의 일환입니다.
블랙록(09.23.) - 오픈AI(10.2.) - 엔비디아(10.31.)
AI 인프라 수요 대응을 위한
엔비디아 최신 GPU 총 26만 장 이상 확보
공공 부문 약 5만 장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등에 신속·안정적으로 공급
민간 부문 총 20만 장 이상
삼성, SK, 현대자동차그룹, 네이버 등에서 AI 제조업 혁신 및 특화 AI 모델 구축 등에 활용
과기정통부 - 현대자동차그룹 - 엔비디아
3자 양해각서(MOU) 체결
<주요 포함 내용>
AI 인프라 구축 및 운영
국내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센터 등
피지컬 AI 기술 공동 개발
자율주행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AI 기반 스마트 제조, AI 로보틱스 등
최신 고성능 GPU 공급 및 투자
"과기정통부는 AI 주무부처로서 AI 3대 강국을 실현하기 위해 글로벌 AI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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