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신임 대변인에 김민영 국장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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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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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훈부 첫 여성 대변인... 20년 간 주요보직 두루 역임한 보훈업무 전문가
- 김민영 신임 대변인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진솔하게 소통하는 역할 최선”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10일(금) 신임 대변인으로 전 제대군인정책 과장인 김민영 국장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고위공무원 승진과 함께 첫 보직으로 대변인을 맡게 된 김민영 신임 대변인은 보훈부의 첫 여성 대변인이다. 김 대변인은 1981년(45세)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2006년 연세대학교 행정 학과를 졸업하고 49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2007년 국가보훈처(현 국가 보훈부)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20017년 보훈심사위원회 심사3과장(서기관), 2020년 규제개혁법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