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 지켜주는 일상 속 안전" … 국민이 체감하는 국토교통 서비스 시작
【관련 국정과제】 29. 신성장동력 발굴, 육성으로 첨단 산업국가 도약
2년간 750억 투입해 AI 기술 상용화 지원… 교통·안전·주거 분야 생활 편의 개선
“인공지능(AI)이 지켜주는 일상 속 안전” … 국민이 체감하는 국토교통 서비스 시작 【관련 국정과제】 29. 신성장동력 발굴, 육성으로 첨단 산업국가 도약
- 2년간 750억 투입해 AI 기술 상용화 지원… 교통·안전·주거 분야 생활 편의 개선
□ 앞으로 교통운영, 도로·건설 안전과 주거환경까지 인공지능(AI)이 직접 관리·지원하면서 국민의 일상 속 편의와 안전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AI 기술을 실제 생활에 빠르게 적용하기 위한 ‘국토교통 AX(AI Transformation) 사업’을 본격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ㅇ 이번 사업은 11개 부처* 가 합동 추진 중인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전력질주))’의 일환으로, 국토부는 비상경제장관회의 (3.18)에서 논의된 추진계획에 따라 3월 19일부터 4월 20일까지 사업 공고를 시작한다.
* 기획처(총괄), 산업부, 과기정통부, 국방부, 농식품부, 복지부, 기후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식약처
□ 산업과 일상 전반의 AI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국토, 교통, 도로 등 분야에서 단기간(1~2년) 내*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AI 기술 적용 제품·서비스의 개발과 상용화 지원이 목표다.
* (유형➊) 1년 후 출시 목표 과제, (유형➋) 2년 내 개발 목표 과제
□ 국토부는 지원분야에 따라 ‘국토·교통’과 ‘도로·모빌리티’ 2개 사업으로 나누어 추진하며, 기술 성숙도가 실험 단계의 검증을 넘어 상용화 직전에 도달한 제품·서비스 25개 이상 과제를 선정하여 총 750억 원(‘26년 600억, ’27년 150억)을 지원할 예정이다.
ㅇ ‘국토·교통’(사업명 :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 분야는 ‘도로· 모빌리티’를 제외한 국토교통 전 분야로, 디지털트윈 국토, 도시공간정 보, 건축·주거 환경, SOC 결함 예측·진단, 건설현장 안전, 건설시공 및 재료, 철도, 항공, 물류 등이 포함된다.
ㅇ ‘도로·모빌리티’(사업명 : 디지털도로 AI 신기술 지원사업) 분야는 위험 재난 대응 및 선제적 안전관리, 도로 시설물 유지관리 최적화·자동화, 교통운영 지능화, 모빌리티 서비스 최적화 등이 포함된다.
□ 세부 지원내용은 지원유형에 따라 구분되며, AI 응용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컨소시엄 가능, 주관기관은 반드시 영리기업이어야 함)은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구분 (국토·교통 분야) (도로·모빌리티 분야)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 디지털도로 AI 신기술 지원사업 유형➊
‣ (규모) 8개 과제 내외
‣ (예산) 과제별 최대 28.5억원 × 1년
‣ (규모) 7개 과제 내외
‣ (예산) 과제별 최대 28.5억원 × 1년 유형➋
‣ (규모) 5개 과제 내외
‣ (예산) 과제별 최대 28.5억원(14.25억원 × 2년)
‣ (규모) 5개 과제 내외
‣ (예산) 과제별 최대 28.5억원(14.25억원 × 2년) 전담기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 신청방법 국토교통 기업지원허브(hub.kaia.re.kr) e-나라도움(www.bojo.go.kr)
※ 정부예산 상황 및 사업 추진여건에 따라 지원기간 및 지원규모 변동될 수 있음
□ 국토교통부는 오는 3월 31일 해당 사업에 관심이 있는 국토교통 분야 기관·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를 개최하고, 2개 사업에 대한 세부 지원내용과 후속 지원방안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 (일시/장소) ‘26년 3월 31일(화) 14:00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9층 대강당
□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이번 AX-Sprint 사업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혁신적인 AI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과 국민 생활에 신속히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역량 있는 기업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