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설 연휴기간 총 2,914만 명 이동
6일간 특별교통대책기간(2.13.∼2.18.) 운영
고속도로 일 평균 통행량 556만대로 전년 대비 20.9% 증가
설 연휴기간 총 2,914만 명 이동
- 6일간 특별교통대책기간(2.13.∼2.18.) 운영
- 고속도로 일 평균 통행량 556만대로 전년 대비 20.9% 증가
- 전년 대비 일 평균 교통사고 건수(21.1%↑), 사망자 수(27.3%↑)는 증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2.13.∼2.18, 6일간) 동안 총 2,914만 명* (잠정치)이 이동하였다고 밝혔다.
* 대책기간이 10일이었던 지난해 이동인원 3,207만 명보다 9.1% 감소한 수치
ㅇ 다만, 지난해 대비 짧아진 설 연휴기간으로 인해 이동이 집중되면서 일 평균 이동은 작년보다 14.5% 증가(763만 명 → 874만 명) 하였고, 고속 도로의 일 평균 통행량도 556만 대로 작년 460만 대보다 20.9% 증가 하였다.
* 이동시 교통수단은 승용차(87.0%), 철도(6.6%), 버스(4.9%), 항공(1.0%), 해운(0.5%) 순
ㅇ 한편, 연휴기간 기상상황도 전반적으로 양호하여 귀성‧귀경 최대 소요 시간은 대부분 감소하였으나, 서울과 부산을 연결하는 경부고속도로 구간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 (서울↔부산) 귀성 6시간 50분(전년比 5분↑) / 귀경 9시간 20분(전년比 20분↑) (서울↔목포) 귀성 5시간 10분(전년比 10분↓) / 귀경 7시간 55분(전년比 40분↓) (서울↔강릉) 귀성 4시간(전년比 1시간 25분↓) / 귀경 5시간 20분(전년比 5분↓)
ㅇ 전국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25년 1,699 → ’26년 1,235건)와 사망자 수 (‘25년 33 → ’26년 25명)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18 기준 잠정치). 다만, 일 평균 교통사고 발생건수(’25년 170 → ’26년 206건) 및 사망자 수 (’25년 3.3 → ’26년 4.2명)는 증가하였으며, 교통사고 사망자 대부분은 도심내 도로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국토교통부 정채교 종합교통정책관은 “연휴기간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비교적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 감사한다”면서,
ㅇ “이번 설 연휴 교통대책 시행결과와 교통사고 분석 등을 통해 개선할 점을 보완하여 국민들의 이동안전과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 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