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가덕도신공항은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효과적인 조류충돌 예방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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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0:51
·수정 2026.02.1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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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은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효과적인 조류충돌 예방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보도내용 요약>
□ 2026.2.9, 한겨레 「“무안공항보다 246배 위험”…조종사협회, 가덕도신공항 조류충돌 우려」 보도 관련입니다.
ㅇ 가덕도신공항의 조류충돌위험(TPDS)은 무안공항보다 훨씬 높으며* , 사후 관리로 근본적 위험 제거가 불가능하다는 내용의 보도입니다.
* (가덕도신공항 TPDS) 4.79~14.74, (무안공항 TPDS) 0.06 <국토교통부 입장>
□ 양 공항의 조류충돌위험(TPDS* ) 차이는 조류 퇴치 활동 유무 등에 따른 것으로, 가덕도는 자연 상태 그대로 추정한 값인데 반해, 무안공항은 조류 퇴치 활동이 반영된 값입니다.
* TPDS(Total Predicted Damaging Strikes) = '종별 연간 충돌 횟수 x 종별 피해 확률'
ㅇ 국토교통부는 향후 부지조성공사 설계 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신공항 예정지 인근의 조류 활동 특성을 면밀히 조사·분석하고, 효과적인 조류충돌 예방 방안을 마련하여 설계 등에 반영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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