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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APEC 2026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규제조화운영위원회 활동 성공리에 마무리

· 2026.02.05 11:02 ·수정 2026.02.05 11:02 · 조회 3

- 식약처 글로벌 규제조화센터(GHC) 활동성과 발표 및 글로벌 협력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APEC 2026 제1차 고위관리회의 기간 중 열린 규제조화운영위원회(RHSC) 총회(2.1~2.2)에 참석하여 식약처 글로벌 규제조화센터(GHC)* 성과 등을 발표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규제조화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 글로벌 규제조화센터(Global Harmonization Center): 식품·의약품 등 안전관리 규제역량 강화 및 국제 규제조화 선도를 목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설치된 기구(‘25.1월 출범) 식약처는 이번 총회에서 글로벌 규제조화센터의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등과 협력을 통한 규제조화 역량강화 성과* ▲규제조화운영위원회 약물감시 분야 의장국 및 의료기기 분야 공동의장국 으로서 규제조화 로드맵의 활동실적 및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

* 총 26개국 2,515명 참석 : 글로벌 워크숍(18개국 263명), 웨비나 교육(19개국 1,624명), 백신 핸즈온 교육(7개국 14명), ICH 가이드라인 교육(614명) (붙임1 참조) 또한,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와 협의를 통해 글로벌 규제 조화센터와 일본 아시아훈련센터(ATC)의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협력하기로 하고, 중국 국가의약품관리총국(NMPA)과는 코로나 이후 중단된 양국 간 협력 재개를 요청해 의료제품 협력분야 발굴 등 호의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글로벌 규제 조화를 선도하고 우수한 규제 역량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글로벌 규제조화센터 25년도 국제규제조화교육 실적

2. 규제조화운영위원회 현장 발표 모습 및 참석자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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