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보훈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보훈부, ‘2025년 보훈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5일 개최... 부문별 총 73점 시상
- 5일(금) 14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개최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5일(금) 오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의정원홀(서울 서대문구)에서 ‘2025년 보훈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 하고 부문별 시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올해 보훈에 대한 국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4개의 공모전을 통해 총 6,808건의 작품을 접수, 각 분야의 콘텐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73개 작품에 대해 시상(붙임2 참조)한다. 구분 접수기간 시상 제29회 보훈콘텐츠 공모전 6.3.~8.30. 49점 광복 80주년 이모티콘ㆍ굿즈 공모전 4.11.~5.30. 18점 호국보훈의 달 짭은글 공모전 5.18.~6.1. 3점 6ㆍ25전쟁 75주년 짭은글 공모전 6.11.~6.25. 3점 합 계 73점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제29회 보훈콘텐츠 공모전’ 디자인 부문에서는 일출과 태극기 이미지를 활용해 보훈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그날, 바다는 조국을 비췄다’가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다. 또한, 문예 부문에서는 다문화가정의 학생이 독립운동가와 관련된 일상 경험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꿈을 다잡는 내용의 산문 ‘작은 등불이 된 걸림돌’로 최우수상을 수상한다. 디자인 부문 대상 ‘그날, 바다는 조국을 비췄다’ 굿즈 디자인 부문 대상 ‘보보 모니터 피규어 & 텀블러’ 이모티콘 부문 대상 ‘보보와 함께, 펄-럭!’ 이와 함께 4월과 5월 진행된 ‘광복 80주년 이모티콘·굿즈 공모전’에서는 보훈 캐릭터 '보보'를 통해 애국심을 일상 속 대화로 표현한 ‘보보와 함께, 펄-럭!’이 이모티콘 부문에서, 보보와 독립의 상징이 담긴 요소들을 결합한 생활 굿즈인 ‘보보 모니터 피규어 & 텀블러’가 굿즈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한다. 특히, 이모티콘 수상작 중 보보 이미지를 활용한 16종은 올해 광복절을 앞두고 ‘카카오톡 움직이는 보보티콘’으로 제작하여 5만 개를 배포, 한 시간 반 만에 전량 소진되기도 했다. 아울러, 이번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의 가족이 직접 촬영한 축하 영상과 수상작을 기반으로 한 모래예술(샌드아트) 공연, 그리고 굿즈 수상작을 실물로 제작·전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국민이 직접 보훈문화 확산의 주체가 되는 보훈 콘텐츠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국가보훈부는 미래세대를 비롯한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보훈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붙임 1. 2025년 보훈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요
2. 2025년 보훈콘텐츠 공모전 시상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