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금) 부처전체 아카이브 포토뉴스
생활·환경

산림청, 목재수확 안전관리 강화방안 모색

· 2025.11.27 16:24 ·수정 2025.11.27 16:52 · 조회 3
사진1. 산림청은 27일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목재수확 안전관리 강화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1. 산림청은 27일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목재수확 안전관리 강화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1.27일, 목재수확 협단체와 함께 긴급조치 및 제도개선 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목재수확 협단체와 안전사고 발생현황과 안전관리 조치계획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목재수확 안전관리 강화방안 마련 토론회'를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국원목생산자협회, 국유림영림단협회, 산림조합중앙회 등 목재수확 협단체가 참석해 목재수확 안전관리 신호등제, 사유림 목재수확 작업원 안전관리 강화 등 긴급조치 방안과 국유림 목재수확 참가자격 강화, 기술인력 투입 의무화 등 제도개선 방안을 심도있게 다뤘다.

하지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목재수확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산림청, 지자체, 민간기업 등 민·관이 협력해 작업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목재수확 현장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목재수확 현장의 안전사고 발생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국유림 입목매각, 직영생산 등 목재수확 현장의 안전수칙 준수 현장점검과 작업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같은 사안 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