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이용자, 400만명 돌파!
무제한 정액권 패스 명칭 공모, 신규가입자·고빈도 이용자 대상 이벤트 진행
- 무제한 정액권 패스 명칭 공모, 신규가입자·고빈도 이용자 대상 이벤트 진행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국민 교통비 절감을 위한 대표 교통복지 정책인 ‘K-패스’의 이용자가 출시(‘24년 5월) 17개월 만에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ㅇ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월 최대 60회까지 지출금액의 일부* 를 이용자에게 돌려주는 패스로 교통비 부담을 줄여 주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환급률) 일반 20%, 청년 30%, 다자녀(2자녀) 30%, 다자녀(3자녀 이상) 50%, 저소득 53.3%
ㅇ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다자녀 가구 유형(2자녀 30%, 3자녀 이상 50%)을 신설하였으며, 내년부터는 어르신 유형(만 65세 이상, 30%)을 신설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고빈도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획기적 으로 덜어주기 위해 정액권 형태의 무제한 패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 대광위는 K-패스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국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10월 31일부터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ㅇ ’25년에 새롭게 가입한 신규 이용자와 고빈도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이용자 아이디어 공유 행사를 함께 개최하여 K-패스를 이용하면서 좋았던 점이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 점을 자유롭게 제안받을 계획 이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내년에 새롭게 선보일 무제한 정액권 패스의 브랜드명 공모도 진행할 계획이다.
ㅇ 공모는 10월 31일(금)부터 11월 10일(월)까지 진행되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K-패스 및 교통안전공단의 누리집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이번 공모를 통해 국민이 직접 정책 개발 과정에 참여 함으로써 더 친숙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복지 정책을 만들어 나갈 예정 이다.
□ 김용석 위원장은 “대중교통 K-패스는 사업 시행 1년 반 만에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민생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며,
ㅇ “대한민국 대표 대중교통 카드로 내년에 보다 혜택을 대폭 확대하고, 이용자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