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추석맞이 '한가위 저잣거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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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목) 09:00
국립중앙과학관 추석맞이 ‘한가위 저잣거리’
- 추석연휴, 국립중앙과학관 유료관 무료개방 및 체험행사 운영
- 가족 놀이체험과 특별 천체해설, 지역상품 장터까지
국립중앙과학관(관장 권석민)은 10월 3일(금)부터 9일(목)까지 6일간 추석을 맞아 유료 전시관을 무료로 개방하고 저잣거리 공방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유료관인 창의나래관, 꿈아띠체험관, 천체관은 이 기간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10월 6일 추석 당일은 휴관
과학관 앞마당은 조선시대 저잣거리로 변신한다. 대전 캐릭터 꿈돌이가 들어간 기념품(굿즈)과 국산차, 참기름 등 지역상품을 판매하는 장터 ‘꿈꿈상회’가 10월 3일과 4일 양일간 열린다. 구매자에게는 경품당첨 기회도 제공한다.
연휴 기간 동안 ‘장인공방’에서는 갓만들기, 댕기머리띠 만들기 등 매일 달라지는 체험거리에 참여할 수 있다. 공기, 딱지 등 전통놀이감을 대여해 놀아보거나, 인공 지능 화실에서 조선시대 복장을 입은 모습으로 변신할 수도 있다.
또한 천체관에서는 ‘아리아리리 전통별자리’ 특별해설프로그램을 하루 세 번 운영하며, 정문 옆 고객쉼터에서는 세계 동물의 날을 기념한 ‘굿투씨유- 멸종위기동물 저장소(아카이브)’ 반짝 전시(팝업전시)와 반짝 매장(팝업스토어)를 관람할 수 있다.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 “긴 연휴, 사랑하는 사람들과 과학관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과학관이 모두를 위한 열린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전시의 자세한 내용과 운영시간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www.scien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