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경관·디자인 품격을 높인다 「2025 대한민국 국토대전 개최」
18일 시상식 개최, 대통령상 순천시 저전골 마을, 국무총리상 노원구 수락 휴 수상
국토부 장관 … "국토 균형발전은 시대적 과제, 머물고 싶은 중소도시 만들어야"
: 2025. 9. 17.( ) 11:00 (9. 18.( ) ) 배포 수 / : 2025. 9. 17.( ) 국토 경관 디자인 품격을 높인다 · 대한민국 국토대전 개최 2025 「 」
- 일 시상식 개최 대통령상 순천시 저전골 마을 국무총리상 노원구 수락 휴 수상 18 , , 국토부 장관 국토 균형발전은 시대적 과제 머물고 싶은 중소도시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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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장관 김윤덕 ( )는 대한민국 국토 공간 전반의 품격을 향상하고, 탁월한 경관을 창출한 건축물 기반시설 등 , 분야별 모범사례를 발굴 시상 · 하는 「 대한민국 국토대전 2025 을 」 월 일 시 서울 여의도 9 18 9 에서 개최한다.
ㅇ 대한민국 국토대전 은 「 」 년부터 매년 개최 ’09 되고 있는 국토 경관 디자인 · 분야 최고의 행사이다.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주최한다. 대한국토 도시계획학회 · 등 개 학회가 주관 6 * , 파이낸셜뉴스가 후원한다.
* 대한국토 도시계획학회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경관학회 한국공공디자인학회 · , , , , 대한건축학회 대한토목학회 ,
ㅇ 특별부문을 포함하여 가로 광장 건축물 사회기반시설 문화경관 부문 · , , , 등 국토공간에 걸친 개 부문 총 개 작품 9 24 에 대해 시상한다.
* ( 개 부문 9 특별부문 ) 사업 학생 / 문화경관 가로광장 주거상업업무단지 건축물 공공디자인 사회 , , · , · · , , , 기반시설 경관행정 , / (시상규모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국토부장관상 기관장상 점 ) 1, 1, 9, 13
□ 올해 대통령상은 순천시의 「정원을 품은 비타민 커뮤니티 저전골 , 이 」 수상한다. 저전골 닥나무 저 밭 전 ( , ) 楮 田 은 순천시 저전동에 위치한 만 11.5 m2 만평 (3.5 ) 규모의 마을이다 과거 마을에 닥나무가 가득했던 점에 착안하여 . 현재 정원 마을로 특화하여 가꾸고 있다. 지역 고유자산을 적극 발굴· 활용하여 지역특화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ㅇ 특히, 도시재생사업(’18~’22) 종료 이후에도 사회적협동조합이 마을 곳곳에 마을호텔 동 3 , 청년주택 동 등을 운영하며 4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지역 . 특화 마을의 지속가능한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 국무총리상은 서울시 노원구의 「서울시 최초 도심형 자연휴양림 수락 휴 가 」 수상한다 노원구의 최대 자연환경자산인 . 수락산을 활용하여 서울시 최초의 자연휴양림 전국 곳 중 서울 최초 ( 174 ) 및 휴양시설을 조성한 사례이다.
ㅇ 수락 휴 ‘ ’는 기존 방치되고 불법 노점상이 있던 지역을 정비하여 지역 주민과 서울시민의 휴양공간으로 조성하였다. 공공성과 접근성이 우수하고, 나무 위 트리하우스 조성 등 창의적인 컨셉, 우수한 설계 시공 수준 · 등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대통령상 정원을 품은 비타민 커뮤니티 저전골 ( ) , 국 무 총 리 상 서 울 시최 초도 심 형자 연 휴 양 림수 락휴 ( ) 이날 행사에 참석하는
□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수도권 초집중 지방 “ , 소멸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토 균형발전은 가장 중요하고 절박한 시대적 요구이자 국정과제 중 하나 라면서 ” ,
ㅇ “균형발전의 시작은 사람의 발걸음으로 지방도시 곳곳에 사람의 발길을 , 이끄는 가보고 머물고 싶은 장소 , 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고 밝힐 ” 예정이다.
ㅇ 또한, “이는 지역 고유의 자연 도시경관 · 과 문화적 컨텐츠가 결합할 때 가능하며, 이렇게 조성한 지역명소는 균형발전을 이끄는 구심점 ‘ ’이 된다. 오늘 이 자리가 균형발전이라는 여정에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 고 덧붙일 ”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