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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

국립지도박물관 전시실 새 단장… 7월 31일 공개

역사관 중심으로 노후 전시환경 개선·가족단위 교육 등 체험형 콘텐츠 확대

· 2025.07.28 11:00 ·수정 2025.07.28 08:27 · 조회 3

: 2025. 7. 28.( ) 11:00 (7. 29.( ) ) 배포 월 / : 2025. 7. 28.( ) 국립지도박물관 전시실 새 단장 월 일 공개 7 31 … 역사관 중심으로 노후 전시환경 개선 가족단위 교육 등 체험형 콘텐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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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장관 박상우 ( ) 국토지리정보원 원장 조우석 ( )은 국립지도박물관 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월 일부터 관람객 7 31 을 맞이한다.

ㅇ 이번 전시실 개편은 노후된 전시환경을 개선하고 유물 점을 새롭게 공개하여 관람객의 눈높이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 국립지도박물관은 역사관 현대관 중앙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 , , 개편은 역사관(360 ) ㎡ 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ㅇ 개편된 역사관은 고지도의 역사적 의미를 단순히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도 제작의 방식과 변천 과정 그리고 시대별 역사적 , 맥락을 조명하며, 이해를 돕는 구성으로 재탄생했다.

ㅇ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장 여러 곳에 영상과 모니터를 배치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3D 지구본* 도 전시한다. 대륙 해안 경계 적도 경도 울릉도 독도 등을 직접 만지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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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지도박물관은 이번 전시실 개편과 함께 관련 , 교육 프로그램도 새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ㅇ 교육은 월 일 8 1 부터 한 달간 매주 금 토요일 ~ 총 회 9 에 걸쳐 진행된다.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여행자가 되어 고지도를 활용한 미션을 수행함으로써 지도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이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교육프로그램 예약 접수

* : https://www.ngii.go.kr/map/main.do 연락처 : 031-210-2667, 2647 조우석 국토지리정보원장은 “

□ 이번 전시가 고지도 속 한반도와 조선의 변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 전시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