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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경의선 행신역~신촌역 전차선 단전 복구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2025.06.13 12:10 ·수정 2025.06.13 12:09 · 조회 3

경의선 행신역~신촌역 전차선 단전 복구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6월 13일(금) 08시 19분경 경의선 가좌역~ 신촌역 구간에서 이삿짐 운반 사다리차량 일부가 전차선과 접촉하여 동 노선 행신역~신촌역 구간이 단전된 운행장애와 관련,

ㅇ 철도국장, 철도경찰대장, 철도안전감독관,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관을 현장에 급파하여 시설 수습 지원 및 원인 조사 중에 있습니다.

□ 사고 즉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하여 사다리차량 제거 등 복구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누리집과 ‘코레일톡’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서 열차운행 중지·지연상황, 타 교통수단 이용정보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ㅇ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KTX 등 일부열차 운행에 지장이 있습니다.

□ 윤진환 철도국장은 “국토교통부는 사고원인 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철도보호지구➊ 내 행위제한 및 철도안전관리➋ 체계 유지 실태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➊ 철도시설물 보호 및 열차 안전을 위해 선로 경계선으로부터 30m 이내 지역(「철도안전법」 제45조) / ➋ 철도차량·시설·운영절차·교육훈련 등 안전관리에 대한 유기적 체계(동법 제7조)

ㅇ 이에 더해 한국철도공사에는“승객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KTX 고속열차 운행계획 조정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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